[현장분석] 신인 1순위의 괴력 문유현, 강성욱+윌리엄스 '협공' 돌파. 최다득점 문유현은 왜 정관장에 더 의미있을까
사진제공=KBL 사진제공=KBL 흥미로운 두 가지 포인트. 수원 KT는 강성욱이 있다. 올 시즌 1라운드에 지명한 슈퍼루키. 간판 가드 김선형이 없지만, 강성욱은 특유의 테크닉과 강력한 득점력으로 KT 상승세를 이끌고 있다. 안양 정관장 역시 대학 최고 가드이자, 1순위 지명을 받은 문유현이 있다. 수비와 게임 리딩은 이미 리그 최고 수준임을 입증한 공수
- 스포츠조선
- 2026-01-21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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