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클 넘어뜨리고, 유니폼 찢고…프로농구 거친 외국 선수들 '줄징계'
[서울=뉴시스] 프로농구 서울 삼성의 앤드류 니콜슨. (사진=KBL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프로농구 외국 선수들이 비신사적 행위를 반복하며 농구 팬들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2025~2026시즌 LG전자 프로농구가 치열하게 전개되는 가운데 한국농구연맹(KBL)은 이달 들어서만 두 차례 재정위원회를 개최했다. 서울
- 뉴시스
- 2026-01-17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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