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환점 돈 프로농구④] 새 사령탑들이 물들인 코트 위 물들인 색깔…유도훈-짠물수비, 문경은-속공 농구
사진=KBL 제공 코트가 새로운 색깔로 일렁인다. 감독이 바뀌면 농구도 달라진다. 올 시즌을 앞두고 지휘봉을 잡은 새 사령탑들이 각자의 철학으로 팀에 변화를 불어넣고 있다. 올 시즌을 앞두고 남자프로농구(KBL)에는 5명의 신임 감독이 등장했다. 유도훈(정관장), 문경은(KT), 이상민(KCC)처럼 경험을 앞세운 사령탑이 있는가 하면, 반대로 양동근(현대모
- 스포츠월드
- 2026-01-1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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