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형이 없고, 카굴랑안도 없네~ 위기의 수원 KT, 결국 ‘신인 가드’ 강성욱이 해줘야 [SS시선집중]
KT, 주축 가드 줄부상 순위 싸움 한창인데…위기 결국 강성욱이 해줘야 김선형 복귀 후 ‘가드 신구 조화’ 기대 강성욱이 인터뷰에 임하고 있다. 사진 | KBL ‘김선형도 없고, 조엘 카굴랑안도 없네.’ 비상에 걸린 수원 KT다. 코트의 사령관이자 팀의 허리 역할을 해줘야 할 주축 가드들이 줄부상으로 전열에서 이탈했기 때문이다. 순위 싸움이 한창인 시점에서
- 스포츠서울
- 2026-01-13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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