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진출 후 첫 영광' DB 이선 알바노, 3라운드 MVP…국내 데뷔 후 첫 수상, DB는 2시즌 만에 MVP 배출
남자프로농구 원주 DB의 필리핀 출신 이선 알바노(30)는 현존 아시아 쿼터 가운데 최고의 선수로 꼽힌다. 지난 2022~2023시즌 한국농구연맹(KBL) 리그에 데뷔한 그는 샘조세프 벨란겔(한국가스공사)과 함께 4시즌째 최장수 아시아 쿼터로 뛰고 있다. 부진한 팀 성적 때문에 개인 활약에 빛을 보지 못했던 벨란겔과 달리 알바노는 지난 2023~2024시즌
- 스포츠조선
- 2026-01-08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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