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SK 나이츠 '기사단', 1월 홈 경기서 '공주들' 위한 이벤트 연다
서울SK나이츠(단장 장지탁)가 팬들과의 거리를 한층 더 좁힌다. 구단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1월동안 열리는 홈 경기를 대상으로 팬 스킨십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5일 전했다. 우선 'SK나이츠와 함께하는 신년맞이 출첵 이벤트'는 다가오는 10일 KT, 11일 삼성, 13일 DB와의 홈 3경기를 관람하고 KBL앱 직관 인증을 완료한 팬을 대상으로
- MHN스포츠
- 2026-01-05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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