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료들 덕분입니다” DB ‘두 기둥’ 알바노-엘런슨 한목소리
사진=KBL 제공 이보다 더 든든한 ‘콤비’가 있을까. 남자프로농구(KBL) 최고의 원투펀치 이선 알바노와 헨리 엘런슨을 보유 중인 DB가 활짝 웃는다. 성탄절을 기점으로 어느새 5연승을 질주하며 순위표서 호시탐탐 더 높은 곳을 정조준하고 있다. 해결사들은 ‘이구동성’이다. 동료들을 향해 “고맙다”는 메시지를 전하는 등 팀의 뜨거운 상승세를 간접적으로 내비
- 스포츠월드
- 2026-01-04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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