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력 문제, 여유 부릴 팀 아냐”…소노 손창환 감독의 뼈아픈 일침 [SS고양in]
고양 소노 손창환 감독. 사진 | KBL “전반부터 정신력에 문제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가까스로 홈 7연패 늪에서 탈출한 고양 소노가 기세를 이어가지 못하고 또다시 주저앉았다. 손창환(49) 감독은 이례적으로 쓴소리를 뱉으며 선수단에 경종을 울렸다. 소노는 3일 고양소노아레나에서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수원 KT와 4라운드 맞대결에
- 스포츠서울
- 2026-01-03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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