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치에서 말싸움+‘5연패’ 위기의 서울 삼성, ‘무엇을’ 보완해야 신년 ‘반전’ 일궈낼 수 있을까 [SS포커스]
5연패 위기의 서울 삼성 뎁스 얕고, 팀 분위기도 ‘최악’ 김효범 감독 “내 불찰, 어떻게든 분위기 바꿀 것” 삼성 선수단이 작전 타임 때 얘기를 나누고 있다. 사진 | KBL 서울 삼성이 벼랑 끝에 섰다. 시즌 초반 상위권을 바라봤다. 지금은 완전히 멈춰 섰다. 5연패다. 순위는 하위권으로 내려앉았고, 팀 분위기 역시 흔들린다. 해답은 분명하다. 수비다
- 스포츠서울
- 2026-01-01 13:11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