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영신에 복귀…이상민 감독 “허웅, 완전하진 않다”
사진=KBL 제공 “쉽진 않을 것 같다.” 프로농구의 대표적인 연례행사로 자리 잡은 ‘농구영신’. 올해는 부산에서 펼쳐진다. 화려한 매치업을 자랑한다. 31일 KCC와 DB가 부산사직체육관에서 ‘2025~2026 LG전자’ 3라운드를 치른다. 공동 3위 팀들의 맞대결. 이날 결과에 따라 순위가 바뀐다. 중요하다. KCC에겐 반가운 소식이 있다. 허웅이 복귀
- 스포츠월드
- 2025-12-31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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