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서울→수원 데뷔 완료' 푸른 유니폼의 강성진 "라이벌 알지만 뛰어야 했다...빅버드, 힘 얻기 좋은 환경"[오!쎈 인터뷰]
'FC서울 성골 유스' 강성진(22)이 수원 삼성의 푸른 유니폼을 입고 데뷔전을 마쳤다. 인생 최초로 다른 유니폼을 입은 그는 "많이 어색하다"라고 낯선 심정을 밝혔다. 수원 삼성은 27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5 22라운드 홈 경기에서 서울 이랜드에 0-2로 완패했다. 18경기 만의 무득점이자 올 시즌 이랜드 상대 2패째다. 이
- OSEN
- 2025-07-28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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