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전 데뷔골' 이랜드 구한 가브리엘 "한국 너무 덥지만 좋다...팀 스타일 보고 이적 택했어"[오!쎈 인터뷰]
서울 이랜드의 8경기 무승을 끊어낸 '뉴페이스' 가브리엘(26)이 한국 생활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서울 이랜드는 27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5 2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수원 삼성을 2-0으로 꺾었다. 이로써 이랜드는 무려 9경기 만에 승전고를 올리며 터닝 포인트를 마련했다. 이랜드는 이날 경기 전까지 최근 8경기 3무 5패
- OSEN
- 2025-07-27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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