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제구 13개 LG 잘못인가’ 염경엽, 작심발언 조성환에 “나도 많이 당해봐서 안다, 우리에게 압박 준 두산이 잘한 것” [오!쎈 잠실]
25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이날 두산은 콜어빈, LG는 에르난데스를 선발로 내세웠다.2회초 2사 주자 2,3루 LG 신민재의 좌익수 앞 동점 2타점 적시타때 홈을 밟은 최원영이 덕아웃에서 염경엽 감독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5.07.25 / rumi@osen.
- OSEN
- 2025-07-27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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