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이 태도가 됐다. 용납할 수 없는 행동"…진지해진 황성빈은 곧장 사과했고, 속죄의 피자 배달까지 완료 [오!쎈 부산]
26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5 신한 SOL 뱅크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이민석이, 방문팀 KIA는 이의리가 선발 출전했다.롯데 자이언츠 황성빈이 KIA 타이거즈에 9-4로 승리한 후 김태형 감독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5.07.26 / foto0307@osen.co.kr “기분이 행동이 됐다.
- OSEN
- 2025-07-27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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