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안타 4홈런 대폭발!’ KT, 10-3 대승→3연패 탈출 “7타점 합작한 로하스·허경민이 승리 이끌었다” [오!쎈 인천]
KT 위즈 이강철 감독. /OSEN DB 프로야구 KT 위즈가 타선의 힘으로 3연패를 탈출했다. KT는 9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5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경기에서 10-3 완승을 거두며 3연패에서 탈출했다. 선발투수 소형준은 7이닝 8피안타 3탈삼진 2실점(1자책) 호투를 펼치며 시즌 7승을 수확했다. 우
- OSEN
- 2025-07-09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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