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 선발’이라는 표현이 무색했다…양창섭, 최고 149km+다양한 구종에 국민 유격수도 박수 [오!쎈 대구]
25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5 신한 SOL 뱅크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삼성은 김대호가, 방문팀 NC는 목지훈이 선발 출전했다. 삼성 라이온즈 양창섭이 1회초 교체 투입돼 역투하고 있다. 2025.04.25 / foto0307@osen.co.kr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박진만 감독이 지난 5일 대구 LG
- OSEN
- 2025-07-06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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