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르단 에이스 알 타마리 100% 아니다!’ 허벅지 타박상으로 따로 훈련 [오!쎈 수원]
[사진] 요르단 에이스 무사 알 타마리. 허벅지 타박상으로 혼자 따로 훈련했다 요르단 에이스 무사 알 타마리(28, 스타드 렌)의 컨디션이 100%가 아니다. 홍명보(56)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25일 오후 8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개최되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 예선 B조 8차전’에서 요르단을 상대한다. 한국
- OSEN
- 2025-03-24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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