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롱맨 작심하고 보호선수 해제 요청했나...챔필에 뜨는 이태양 "내 자리 같았다. 잘 데려왔다는 말 듣겠다" [오!쎈 인터뷰]
KIA 이태양./OSEN DB "그 자리는 내것이라고 생각했다". 2025 2차 드래프트를 통해 KIA 타이거즈에 입단한 베테랑 이태양(36)이 잘 데려왔다는 이야기를 들을 정도로 제몫을 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순천 효천고 출신으로 연고팀 타이거즈행을 열망했던 이유도 자세히 밝혔다. KIA는 지난해 11월 2차 드래프트에서 이태양을 1번으로 지명했다.
- OSEN
- 2026-01-17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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