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라이온즈’ 화제의 신인 1군 캠프 간다, 신임 감독 기대 “2~3년 내로 주전 가능, 매커니즘 좋아” [오!쎈 잠실]
17일 오후 7일 오후 서울 롯데호텔 월드에서 ‘2026 KBO 신인 드래프트’가 열렸다.이번 드래프트는 전면 드래프트 방식으로 총 11라운드에 걸쳐 진행된다. 대상자는 총 1천261명으로, 고등학교 졸업 예정자 930명, 대학교 졸업 예정자 216명, 얼리 드래프트 신청자 51명, 해외 아마추어·프로 출신 선수 19명이다. 이 중 최대 110명이 KBO
- OSEN
- 2026-01-15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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