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민한이 A-로드 3구삼진 잡은 그해 태어난 155km 괴물, “아버지가 좋아하시는 오타니 앞에서도 당당하게” [오!쎈 사이판]
야구 대표팀 정우주. 2025.11.16 /cej@osen.co.kr 2006년 제1회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은 한국 야구사에 있어서 손꼽을 만한 최고의 국제 대회였다. 당시 손민한(은퇴)은 미국 대표팀의 초호화 타선을 상대로 완벽투를 뽐냈다. 특히 알렉스 로드리게스를 3구삼진으로 잡아내기도. 김인식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4강 신화를 이뤄내며 한
- OSEN
- 2026-01-13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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