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74kg 충격…‘체중과의 전쟁’ 선언한 스페셜리스트, “1군 풀타임이 목표” [오!쎈 인터뷰]
OSEN DB 프로야구 KT 위즈 외야수 유준규(24)가 체중과의 전쟁을 선언했다. 지난 8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만난 유준규는 “지난해와 똑같이 준비하고 있다. 웨이트 트레이닝을 열심히 소화하며 몸을 키우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고 말했다. 흔히 말하는 체중과의 전쟁과는 의미가 다르다. 유준규는 “몸무게가 너무 많이 빠졌다. 개막할 때 몸무게가 82kg이
- OSEN
- 2026-01-09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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