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지전적' 정정용 감독, “한 사람이 다하면 위험하다” 전북의 새 구조 제시[오!쎈전주]
전북 현대의 사령탑이 된 정정용 감독이 새로운 챕터로 '시스템 구축'을 선언했다. 전북 현대가 새로운 항해를 맡길 사령탑으로 정정용 감독을 공식 소개했다. 6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취임 기자회견에는 이도현 단장을 비롯해 정정용 감독과 코칭스태프가 참석해 전북의 다음 장을 열었다. 정정용 감독은 “전북처럼 큰 구단이 저를 선택해 주셨다는 사실이 감사하다
- OSEN
- 2026-01-07 0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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