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구단 전체를 일으켰다" NC 대표가 콕 찍은 2025년의 선수...2026년 목표, '위풍당당' 비상하자 [오!쎈 창원]
NC 다이노스 김휘집 017 2025.10.07 / foto0307@osen.co.kr 정규시즌 9연승의 기적에 자부심을 갖고 2026년에 더 높이 비상하기를 바랐다. NC는 4일 경남 창원시 마산야구센터 올림픽기념관 공연장에서 2026년 신년회를 개최했다. 이진만 대표이사와 임선남 단장, 이호준 1군 감독과 공필성 2군 감독 등 구단 수뇌부와 코칭스태프,
- OSEN
- 2026-01-06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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