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경 없이도 '고요한 돌풍' 흥국생명, 3위 넘어 상위 노린다
'배구황제' 김연경이 은퇴한 후, 흥국생명은 2025-26시즌을 사실상 리빌딩 시즌으로 삼았다. 적지 않은 부분이 바뀌었다. 직전 시즌 통합 우승을 일군 마르첼로 아본단자 감독이 페네르바체로 돌아가고 새로운 사령탑인 요시하라 도모코 감독이 부임했다. 팀을 이끌던 에이스는 떠났다. 반면 새롭게 영입된 선수들도 적지 않았다. 이전 시즌 김연경이 차지하는 비중이
- MHN스포츠
- 2026-01-12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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