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전 불허' 모마가 터뜨린 33득점 괴력...도로공사, 현대건설에 5점 차 선두 수성
한국도로공사가 모마의 '원맨쇼'에 힘입어 선두를 굳건히 지켰다. 도로공사는 지난 7일 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5-26시즌 진에어 V-리그 여자부 경기에서 현대건설에 세트스코어 3-0(25-22, 25-20, 25-20)으로 완승했다. 승점 3점을 더한 도로공사는 시즌 16승4패, 승점 43점으로 현대건설(13승8패, 승점 38점)과의 격차를 더욱 벌렸
- MHN스포츠
- 2026-01-08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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