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다은 17득점 ‘폭발’ 흥국생명, 정관장 리시브 흔들며 가볍게 승리…굳건한 3위 사수
흥국생명 요시하라 토모코 감독이 3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V-리그 도로공사와 경기에서 작전지시를 하고 있다. 2025. 12. 3.삼산 | 최승섭기자 thunder@sportsseoul.com 흥국생명이 정관장을 가볍게 잡고 3위를 지켰다. 흥국생명은 4일 대전충무체육관에서 열린 정관장과의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 스포츠서울
- 2026-01-04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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