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쳤다' 2026년 V-리그! 꼴찌의 반란이 일어났다…'고준용호' 삼성화재, 선두 대한항공 잡고 2연승 [인천 리뷰]
1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V리그 대한항공과 삼성화재의 경기. 삼성화재 아히가 득점 후 환호하고 있다. 인천=박재만 기자 pjm@sportschosun.com/2026.01.01/ 1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V리그 대한항공과 삼성화재의 경기. 삼성화재 박찬웅이 득점 후 환호하고 있다. 인천=박재만 기자 pjm@sportschosun.com/2026.
- 스포츠조선
- 2026-01-01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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