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세트 접전, 결국 웃지 못했다…"시작이 좋지 않았다"
31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V리그 여자부 흥국생명과 현대건설의 경기. 선수들에게 작전을 전달하는 흥국생명 요시하라 감독. 인천=송정헌 기자songs@sportschosun.com/2025.12.31/ "성장을 만들었던 해였다." 흥국생명은 31일 인천 삼산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현대건설과의 4라운드 경기에서 세트스
- 스포츠조선
- 2025-12-31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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