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은 2배인데 연봉은 적게…인권위, '여자배구 보수 차별' 조사 착수
[서울=뉴시스] 한국배구연맹 공인구. (사진=KOVO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문채현 기자 =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가 여자배구에만 적용되는 한국배구연맹(KOVO)의 연봉 제한 규정과 관련해 조사에 착수했다. 인권위는 KOVO의 연봉 규정을 두고 제기된 진정 3건을 조사과에 배당하고 확인 절차에 들어갔다고 31일 밝혔다. 인권위는 남자배
- 뉴시스
- 2025-12-31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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