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 지옥의 25분 혈투, UFC 새해 첫 이벤트 맞구나! 게이치, 핌블렛 상대 만장일치승→사상 최초 '2회 잠정 챔피언' 탄생
UFC 새해 첫 메인 이벤트 타이틀에 걸맞는 승부였다. 저스틴 게이치(미국)가 패디 핌블렛(잉글랜드)과의 지옥 같은 난타전 끝에 UFC 라이트급 잠정 챔피언 벨트를 허리에 둘렀다. 게이치는 25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티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린 'UFC 324: 게이치 vs 핌블렛' 메인이벤트에서 게이치는 심판 전원일치 판정(48-47 49-
- 엑스포츠뉴스
- 2026-01-25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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