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는 싸우지 못할 수도 있다" UFC 해설위원 충격 폭로…'실명 위기' 헤비급 챔피언 톰 아스피날, 커리어 존폐 기로
현 UFC 헤비급 챔피언 톰 아스피날의 복귀 전망을 둘러싼 불안감이 더욱 커지고 있다. 지난 시릴 간과의 타이틀전 도중 발생한 심각한 안구 부상 이후 수술과 재활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UFC 해설위원 조 로건이 "아스피날이 다시는 싸우지 못할 수도 있다"는 우려 섞인 발언을 내놓으며 상황의 심각성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영국 매체 '스포츠바이블'은 3일
- 엑스포츠뉴스
- 2026-01-04 01:13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