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가누는 '착한 척'하는 괴물…내 멱살 잡고 밀친 적도 있어"→화이트 UFC 대표, 2년 만에 충격 폭로! '파국 비하인드' 전면 공개
데이나 화이트 UFC 대표가 과거 단체를 대표했던 헤비급 파이터 프란시스 은가누와의 관계가 파국으로 치닫게 된 여러 사건들을 직접 언급했다. 화이트의 이번 폭로에 따르면, 양측의 불화가 단순한 협상 결렬 수준을 넘어 개인적 충돌로까지 번졌던 것으로 보인다. 미국 격투기 전문매체 '셔독'은 19일(한국시간) 화이트가 팟캐스트 '플래그랜트(Flagrant)'에
- 엑스포츠뉴스
- 2025-11-21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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