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실점에 3연패+대팍 징크스까지 탈출한 박태하 감독 “힘든 시기였다, 1승이 이렇게 힘든 줄 새삼 깨달아”[현장인터뷰]
박태하 감독. 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 “힘든 시기였다. 1승이 이렇게 힘든 줄 새삼 깨달았다.” 박태하 감독이 이끄는 포항 스틸러스는 27일 대구iM뱅크파크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24라운드 대구FC와 맞대결에서 1-0으로 신승했다. 3연패에서 탈출한 포항(승점 35)은 5위 자리를 유지하며 상위권과 격차를 좁혔다. 포항은 대구를 상대로
- 스포츠서울
- 2025-07-27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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