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인터뷰]'출산 2주 남은 예비 아빠' 김천 상무 이동준 "책임감이 확실히 더 커진 것 같다"
사진제공=김천 상무 사진제공=한국프로축구연맹 "태명은 '긍정'이다. 긍정적으로 살았으면 하는 마음에 지었다." 아빠가 되기까지 2주 남았다. '예비 파파' 이동준(28·김천 상무)의 얼굴엔 설렘과 긴장이 공존했다. 이동준은 연령별 대표팀을 두루 거친 엘리트다. K리그는 물론이고 도쿄올림픽에서의 날카로운 활약을 앞세워 해외 진출에 성공하기도 했다. 다만, 부
- 스포츠조선
- 2025-07-27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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