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도 주목한 'K-홀란' 이호재, "대표팀, 월드컵까지 가는 것이 목표"→"성용이형과 시너지 기대"[현장인터뷰]
11일 오후 경기도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E-1 챔피언십(동아시안컵) 한국과 홍콩의 경기. 이호재가 추가골을 넣은 후 환호하고 있다. 용인=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2025.7.11/ 2021년 K리그 무대에 등장한 신인 공격수였던 이호재는 어느새 유럽이 주목하고, K리그를 대표하는 골잡이로 성장하고 있다. 2021년 프로 데뷔
- 스포츠조선
- 2025-07-27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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