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 이적 후 첫 골을 환상적인 FK으로…김보경 “출전 못 해도 내가 해야 할 역할 알아, 득점으로 자신감 생겨”[현장인터뷰]
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 “출전하지 못해도 내가 해야 할 역할이 있다.” 김보경은 22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23라운드 대구FC와 맞대결에서 페널티킥 유도와 환상적인 프리킥 득점으로 팀의 4-0 완승에 기여했다. 3연패에서 탈출한 안양(승점 27)은 제주SK(승점 26)를 제치고 10위 자리를 되찾았다. 김보경은 전반 26
- 스포츠서울
- 2025-07-23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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