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인기' 실감한 클린스만 "출전시간 늘어날 것" [현장인터뷰]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이 콜롬비아전에 교체로 출전한 이강인의 활용 계획에 대해 입을 열었다. 클린스만 감독이 27일 파주 국가대표트레이닝센터(NFC)에서 진행된 우루과이와의 경기 전 기자회견에 참석해 "이강인은 어리고 뛰어난 재능이다. 한국에선 인기도 많다는 걸 이번에 몸소 느꼈다"라고 말했다. 클린스만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은 오는 28일 오후
- 엑스포츠뉴스
- 2023-03-27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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