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의 달인? 41세 강민호의 엉뚱한 진심 → 48억 외야수 울린 한마디…"덕분에 고민 해결" [인터뷰]
인터뷰에 임한 KT 최원준. 김영록 기자 화기애애하게 훈련에 임하는 KT 선수들. 한승혁 최원준 문용익 스기모토(왼쪽부터) 사진제공=KT 위즈 FA를 한번도 못해보고 은퇴하는 선수들도 부지기수인데, 프로야구 역사상 처음으로 4번째 FA 계약서에 사인한 선수가 있다. 삼성 라이온즈 강민호(41)가 그 주인공이다. FA를 여러번 했다는 건 어린 나이에 프로에
- 스포츠조선
- 2026-01-28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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