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3㎞ 미국산 싱커 온다! 韓최고 마무리의 진심 "나만 잘하면 된다" [인터뷰]
출국전 인터뷰에 임한 박영현. 김영록 기자 KT 박영현. 스포츠조선DB KT 박영현. 스포츠조선DB "좋은 선수들이 합류한다고 하더라. 난 어느 보직이든 자신있다. 최선을 다할 뿐이다. " 자타공인 한국 최고의 불펜투수다. 하지만 국가대표팀의 호성적을 위해서라면 희생도 감수할 준비를 마쳤다. KT 위즈 박영현은 지난해 데뷔 첫 구원왕을 차지했다. 5승6패
- 스포츠조선
- 2026-01-23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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