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야구 꼬리표' 잊어라! 퓨처스 평정 '양의지 후계자', 시드니 1군 캠프 확정→"스윙 다 뜯어고쳤다" [인터뷰]
지난해 12월 초 상무 야구단에서 제대한 두산 베어스 포수 윤준호가 2026년을 자신의 이름을 각인할 해로 만들고자 한다. 윤준호는 복무 기간 쌓은 경험과 야구 선수로서 성장 결과에 대해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2000년생 윤준호는 2023년 신인 5라운드 전체 49순위로 두산에 입단했다. 윤준호는 입단 직전 출연한 예능 프로그램 '최강야구'에서 인상적인
- 엑스포츠뉴스
- 2026-01-11 21:03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