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인터뷰] 유망주서 해결사로… 다시 출발선 선 전진우 “죽기 살기로 경쟁하겠다”
전북 전진우가 전지훈련지인 스페인 마르베야로 떠나기 전에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진수 기자 “죽기 살기로 해서 경쟁에서 이기겠습니다.” 프로축구 전북 현대 골잡이 전진우에게 방심이란 없다. 지난해 마침내 만년 유망주의 알을 깨며 전북의 K리그1, 코리아컵 ‘더블’(2관왕)에 기여한 그가 다시 출발선에 섰다. 전진우를 포함한 전북 선수단은 11일 전지훈련지인
- 스포츠월드
- 2026-01-11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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