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감이 돌아서…” 기업은행 여오현 대행의 걱정…정관장 고희진 감독 “인쿠시 V리그에 적응하고 있다”[현장인터뷰]
기업은행 여오현 감독대행이 26일 홈에서 열린 흥국생명전을 지휘하고 있다.제공 | 한국배구연맹 IBK기업은행 여오현 감독대행이 선수들의 컨디션을 걱정했다. 기업은행은 8일 화성종합경기타운체육관에서 정관장과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4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기업은행은 승점 27을 기록하며 5위에 자리하고 있다. 4위 GS칼텍스(30점) 추격을
- 스포츠서울
- 2026-01-08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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