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서울은 내 '드림클럽'" 새 수호신 구성윤 "2~3배 더 열심히 할 것…경쟁 이겨내면 팀에도 플러스!"[인터뷰]
인천공항=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사진제공=FC서울 "'드림클럽'에 왔다. 지금까지 해온 것보다 2배, 3배 더 열심히 해야 한다." FC서울의 새로운 '수호신' 구성윤(32)이 단단한 각오를 다졌다. 구성윤은 올 시즌을 앞두고 서울의 유니폼을 입었다. 그는 "중학교와 고등학교를 서울에서 나왔다. FC서울이란 팀을 항상 멀리서
- 스포츠조선
- 2026-01-07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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