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타 홍창기? 그러면 초대박! 이창진, 풀타임 좌익수→'C등급 FA' 도전…"형우 형 이별 아쉽지만, 내겐 기회" [인터뷰]
"대박까진 몰라도 중박은 되고 싶죠." KIA 타이거즈 외야수 이창진이 생애 첫 FA 자격을 앞두고 반등을 다짐했다. 부상과 부진으로 힘겨운 지난해를 보낸 이창진은 2026시즌 팀 좌익수 경쟁을 앞두고 마지막 기회를 잡겠다는 각오다. 최근 엑스포츠뉴스와 인터뷰에서 이창진은 "2025시즌은 팀 성적도 그렇고, 개인 성적도 너무 아쉬웠다"고 입을 열었다. 그는
- 엑스포츠뉴스
- 2026-01-04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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