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서 애국가 부르는 상상…‘말띠’ 엄지성의 눈 6월 향한다 “EPL 진출보다 월드컵 출전 더 간절”[SS신년인터뷰]
영국에서 두 번째 시즌을 보내는 엄지성.제공 | LW스포츠에이전시 축구계 ‘말띠 스타’ 엄지성(24·스완지 시티)의 눈은 멕시코로 향한다. 2002년생 엄지성은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더 각별하게 느낀다. 2026 북중미 월드컵이 열리는 해이기 때문이다. 엄지성은 지난 10월 축구대표팀에 복귀해 파라과이전에서 득점포를 가동하며 ‘홍명보호’의 활력소로 자리
- 스포츠서울
- 2026-01-02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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