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경호, 계속 제지 당한 이유 있었다 …"지나친 부담감 있던 것"('좀비딸') [인터뷰②]
윤경호 / 사진제공=NEW '좀비딸' 윤경호가 토르 분장 비하인드를 털어놓았다. 28일 서울 소격동의 한 카페에서 영화 '좀비딸'에 출연한 배우 윤경호를 만났다. '좀비딸'은 이 세상 마지막 남은 좀비가 된 딸을 지키기 위해 극비 훈련에 돌입한 딸바보 아빠의 코믹 드라마. 윤경호는 정환(조정석 분)의 좀비딸 훈련에 동참하는 친구이자 약사 동배 역을 맡았다.
- 텐아시아
- 2025-07-28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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