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경호, 금발에 근육질 몸매도 소화해버린 항블리…"'좀비딸'에 내 기여도 있어"[TEN인터뷰]
사진=텐아시아DB "'항블리'라는 별명이 생기기 전에도 작품에 열심히 기여했다고 생각하지만, 솔직히 이번만큼은 제 기여도가 티켓으로 반영되지 않을까 싶어요. 스스로 뿌듯함이 있어요. 하하하." 영화 '좀비딸' 개봉을 앞둔 윤경호는 최근 자신을 향해 부쩍 늘어난 대중의 사랑을 실감하며 이같이 너스레를 떨었다. 30일 개봉하는 '좀비딸'은 이 세상 마지막 남은
- 텐아시아
- 2025-07-28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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