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정 "'스우파3', 한참 부족하다고 느낀 계기…오죠갱과 유대감 커" [N인터뷰]
리정/더블랙레이블 제공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댄서 리정이 최근 종영한 엠넷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이하 '스우파3')를 마친 후 "한참 부족하다고 느낀 계기였다"라며 소회를 밝혔다. 그러면서 특유의 긍정적인 마음가짐으로 "피와 살이 되는 현장이었고 이런 감정을 느껴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했다"며 웃었다. 리정은 최근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 뉴스1
- 2025-07-28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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