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숏컷 싹둑' 오마이걸 아린 "필요하면 삭발도 가능…누아르 좋아해"[인터뷰③]
배우 아린이 누아르에 도전하고 싶다며 필요하면 삭발도 가능하다고 의욕을 보였다. 아린은 28일 오후 웨이브 오리지널 드라마 'S라인' 종영을 맞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포스트타워에서 스포티비뉴스와 만나 "외적인 모습에서 삭발이 필요하다면 해보겠다"라고 연기에 대한 남다른 열정을 드러냈다. 'S라인'은 성적 관계를 맺은 사람들 사이에 이어지는 붉은 선, 일명
- 스포티비뉴스
- 2025-07-28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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