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비딸' 윤경호 "김남길 나보다 말 많아, '일절만' 이때다 싶어 모함"[인터뷰③]
배우 윤경호가 80년생 모임 '팔공산' 멤버들에 대해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영화 '좀비딸'(감독 필감성) 개봉을 앞둔 배우 윤경호가 28일 오후 1시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스포티비뉴스와 인터뷰를 갖고 작품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윤경호는 팔공산 멤버들의 응원에 대해 "이번 시사회에 김대명 박지환 김남길 배우가 와줘서 고마웠다. 저도
- 스포티비뉴스
- 2025-07-28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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